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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후가공

후가공

                             

박가공은 금, 은 착색박(着色箔)을 대용품으로 얇게 펴서 철판이나 알루미늄판으로 압을 가하여 인쇄하는 가공으로 처음에는 상장등에 쓰였지만 점차 고급 서적표지, 명함, 카드 등 다양한 상품에서 박가공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 금박 인쇄물에 고급스러움을 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 은박 인쇄물에 가장 많이 사용되고 있으며, 주로 은박과 대조되는 어두운 컬러계열 바탕에 사용하여 돋보이게 합니다. ▲ 청박 주로 흰색 바탕이나 밝은 계열 컬러에 많이 사용하며 깔끔하고 시원한 효과를 줍니다. ▲ 먹박 다른 컬러의 박에 비해 눈에 띄지는 않지만 가장 평범하고 말끔하여 우아함과 세련된 느낌을 줍니다. ▲ 홀로그램박 무지개 빛이 나는 박으로 화려한 인쇄물을 제작하실 수 있습니다.

형압

로고나 특정부위의 종이표면이 음각 또는 양각으로 볼록하게 튀어나오게 하는 가공으로 명함, 청첩장, 초대장, 연하장, 고급 카다로그 등에서 사용되면 보다 더 고급스러운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 디보싱(음각) 종이에 원하는 모양으로 들어가도록 눌러 가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 엠보싱(양각) 종이에 원하는 모양으로 튀어나오게 눌러 가공하는 것을 말합니다.

코팅

각종 인쇄물의 표면에 필름을 입혀 코팅처리함으로써 무광 또는 유광으로 광택을 나게 하고 수명을 길게하는 코팅으로 브로셔, 팜플렛의 표지나 포장박스 등에 사용되며, 특히 써멀코팅은 점착제가 필요없는 환경친화적 코팅방식으로 모든 종류의 인쇄물에 깔끔한 접착이 이뤄지며, 미세기포가 없는 라미네이팅입니다.
▲ 유광 라미네이팅 코팅 인쇄된 잉크의 발색을 도와주며 화려하고 색감과 색대비가 강하게 나타나며, 경쾌하고 시원하면서 눈에 잘 띠는 역할을 합니다. ▲ 무광 라미네이팅 코팅 색을 조금씩 가라앉게 하고 색대비를 낮추어 우아하고 품위있게 보이게 해줍니다. ▲ 엠보 코팅(에폭) 필름을 사용하는 일반 라미네이팅 코팅과는 다르게 인쇄물위에 액체를 도포하여 가공하는 방식으로 표면이 매끄럽고 자외선을 차단해주어 인쇄물의 색상변화가 방지되는 코팅입니다.

오시

인쇄물을 접어야 되는 경우 그 부분에 주는 누름 자국 가공방법으로 두꺼운 종이는 오시를 주어야 접었을때 터지지 않고 잘 접힐 수 있습니다.
 

미싱

절취를 해야하는 인쇄물의 경우 절취하기 쉽도록 인쇄물에 점선으로 미리 재단을 해놓는 가공방법으로 홍보물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가공방법입니다.
 

타공

타공은 종이에 구멍을 뚫는 가공법을 말하며 보통을 3mm ~ 8mm까지의 구멍을 타공이라고 말하며 그 이상은 도무송으로 분류를 하고 있습니다. (타공 사이즈 안내 : 직격 3mm, 4mm, 5mm, 6mm, 7mm, 8mm)
 

귀도리

인쇄물의 각진 모서리를 곡선으로 재단하는 가공방법으로 평범한 인쇄물보다는 좀 더 귀엽고 차별화된 인쇄물을 만들수 있습니다.
 

도무송

인쇄물에 원하는 목형을 이용하여 원하는 모양으로 따내는 가공법을 말하며 다양한 모양으로 인쇄물을 연출할 수 있어 홍보성 인쇄물에 주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접지

인쇄완료 후 잘라내는재단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특정형태로 접는 인쇄 후 공정을 말합니다.
 

대문접지

마치 대문을 열고 닫는 형태와 비슷하게 접는다고 하여 대문접지라 하며, 양쪽끝을 한번 접은 후에 반으로 완전히 접는 형태입니다.
   

합지

종이를 두껍게 하기위해 얇은종이(인쇄용으로 사용되는 종이)와 두꺼운 판재를 붙인 형태로 표지에 많이 사용되며 경우에 따라서는 일정 두께를 맞추기 위하여 동일한 두께의 종이 2장이상을 붙이기도 합니다.
 

제본

제본방식은 중철제본, 무선제본, 떡제본, 스프링제본, 양장제본 방식으로 나뉘며 인쇄물의 두께나 용도에 따라 다양한 방법으로 제본을 선택하고 있습니다.
▲ 무선제본 가장 많이 사용되는 기본적인 제본법으로 제단된 한 면에 접착제를 붙힌 후 표지를 붙이는 방식입니다. 단행책자나 월간잡지, 문제집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 중철제본 페이지 수가 적을 때 많이 하는 방법으로 용지 가운데 스템플러와 철심을 사용하여 반을 접는 형식으로 전체 페이지가 64P미만의 제품 카달로그나 홍보물에 주로 사용됩니다. ▲ 스프링제본 메모를 위주로 하는 제작물에 많이 쓰이는 제본방식으로 낱장으로 재단된 인쇄물의 첫장부터 끝까지 같은 간격으로 촘촘하게 구멍을 내어 표지와 내지를 한줄, 또는 두줄로된 스프링으로 각각의 구멍에 끼워 제본하는 방식입니다. ▲ 양장제본 무선과 비슷하나 일반적으로 표지를 두꺼운 판지(하드커버바인딩)을 사용하고 내지를 실로 엮어 충격에 강하게 하고 이를 오래보관할 수 있도록 하는 제본방식으로 주로 고급서적 및 백과사전 등 로랜시간을 두고 보는 제작물에 사용됩니다. ▲ 실제본 일반 제본 방식과는 다른 미싱으로 제본하여 미싱선이 선명하게 보여지는 독특한 모양의 제본 방식으로 다양한 컬러의 실 선택이 가능하며, 디자인을 더욱 돋보이게 만들어 줍니다. ▲ 떡제본 영주증, 포스트잇 등 많이 사용되는 제본으로 용지의 한면에 풀칠을 하여 그면을 결속시켜주는 방식입니다. 주로 포스트잇(메모지), 영수증 및 NCR지(서식지) 등에 주로 사용됩니다.

표지싸바리

종이를 두껍게 하기위하여 만드는 가공이라는 점은 합지와 동일하나 두꺼운 판재를 얇은 재질의 종이로 포장을 하듯 둘러싸는 형태로 고급스러운 인쇄물을 제작할 수 있습니다.
 

OPP포장

PP(폴리프로필렌)를 일축 또는 이축으로 연신해 제조한 필름을 OPP라고 합니다. 강도가 우수하며 투명성 및 표면 광택이 양호하고 우수한 방습성을 가지고 있으며, 포장용으로 많이 사용되고 있습니다. OPP포장으로 제품을 보호하며, 고급스러운 연출을 할수 있습니다.
 

에폭시

인쇄물의 특정부분에 송진 가루를 도포한 후, 열을 가해 볼록하게 만드는 방식과 투명안료를 실크스크린 기법으로 처리해 볼록하게 만드는 인쇄 가공법입니다. 손으로 만지는 감촉과 보여지는 입체감을 얻을 수 있어 고급스러움을 표현해야 하는 인쇄물에 많이 이용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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